옐로스토리, 네이버 그라폴리오 마켓에 ‘위블이’ 스티커 출시

옐로스토리, 네이버 그라폴리오 마켓에 ‘위블이’ 스티커 출시

 

옐로디지털마케팅그룹(대표 이상석, 이하 YDM)의 콘텐츠 마케팅 기업 옐로스토리(공동대표 장대규, 정연)는 블로그 마케팅 플랫폼 ‘위블(Weble)’의 캐릭터 ‘위블이’를 활용한 스티커 24종을 네이버 그라폴리오 마켓에 출시했다.

옐로스토리가 선보인 ‘위블이랑 같이 블로그 할랭?’ 스티커에는 위블이의 다양한 감정 표현과 ‘엄지 척!’ ‘블로거의 올바른 자세’ ‘강력추천’ ‘완전 대박!’ 등의 문구가 담겨있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포스트에 리뷰 콘텐츠를 제작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위블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활동 중인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얻은 가치 있는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옐로스토리는 이번 위블이 스티커 출시를 비롯해 소비자에게 도움되는 정보와 신뢰성 중심의 건전한 리뷰 콘텐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옐로스토리는 향후 위블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스티커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육아, 뷰티, 패션, 디지털, 맛집, 숙박, 문화 등 카테고리 별로 특화된 위블이 스티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연 옐로스토리 대표는 “리뷰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에게 위블의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브랜드 캐릭터 스티커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양질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블로그 마케팅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